* 일상, 하늘 아래서 - 공부좀!!합시다!!! 2012/11/15 01:06 by 눈물샘




저는!
자취를 너무나 하고싶은 1인으로!!!!!



이모네 사촌동생들 봐주다가
내일 오후 수업에서 보는 단어시험 공부를
애기들이 다 잘즈음 해서 하려는데!!!!

저 두살짜리 애기가
땡깡을 부리며
나에게 잠은 사약과 같은것이다 라는 아우라를 풍기며
바닥에 찰싹 붙어서
울고불며 시위중입니다.





저는 덕분에
귀마개를 꼈지만!!

아.... 언제쯤 잘 수 있으련지..... ㅜㅜ